
낑깡 나무 입니다. ㅎㅎㅎ 씨앗 발아 후 4년째를 맞이하고 있습니다.

그러니까.....금귤이라고도 하는데.....이런 낑깡을 먹고....나온 씨앗을 심었더니.....

싹이 트고....자라고 분갈이를 해줬더니.....

4년 후....이렇게 자라났습니다. ㅎㅎㅎ

그놈참.....실하게도 자라났습니다~!
2025년 8월 경....

분갈이 하기 전 모습입니다. 베란다에서 씩씩하게 자라던 시절입니다!

2026년 1월...분갈이 후...

좀 더 큰 화분으로 분갈이 해준 후 모습입니다.

이제야 좀 덩치에 어울리는 화분을 찾았네요~!

2026년 2월 모습

분갈이 후 조금 적응 중인 모습입니다.
2026년 3월 모습

분갈이 후 잘 적응하나 싶더니....갑자기 잎들이 조금씩 떨어지기 시작하던 모습입니다.
2026년 4월 모습

아니....이것이 어떻게 된 영문일까요~! 왜 잎들이 하나 둘 씩 떨어지더니....앙상하게 보일 정도로 휑해졌습니다~!


이게 진짜일 리 없다.....하고 걱정하던 시절입니다.
2026년 5월 초 모습

하지만......새로운 도약을 위한 준비였던 것이었을까요....잎이 진 자리에서는 곧이어 새로운 가지가 돋아난 것이었습니다~!

잎 이 진 자리에 새로 잎이 돋아난 것이 아니라....가지가 돋아났으니....풍성함은 두배 이상이 되는 것이었습니다.

2026년 5월 말 현재 모습

그리고.....현재....힘차게 자라고 있는 4년생 낑깡나무 입니다.

약 1cm 두께의 줄기

4년의 세월의 흔적이 담겨있는 줄기 모습입니다.

줄기는 꾀나 딱딱하고요....두께는 약 1cm 정도됩니다. 사실 한 0.8cm정도 입니다.

튼튼해보이네요.

든든해 보입니다~!

일부 가지는 마르기도 했습니다.

식물이 스스로 수분을 차단한 가지입니다.

이쪽도 끝부분이 마른 가지를 볼 수 있습니다.

그것참.....운치 있네요~!

낑깡나무 이쑤시개입니다. 식물은 결국 나중에는 죽어서 나무(목재)를 남기는 거 아니겠습니까.

황토색과 녹색의 조화가 어떠신지요~! 금귤나무 나뭇가지 입니다.

금귤나무 입니다.

정말 멋있네요~!

다들.....금귤 드시고 씨앗 한번 심어보세요~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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